나가사키 원폭 자료관
長崎原爆資料館 (Nagasaki Genbaku Shiryokan)

원폭의 위협과 평화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시설

원폭의 위협과 평화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시설
원폭의 위협과 평화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시설
원폭의 위협과 평화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시설
1945년 8월 9일 오전 11시 2분. 히로시마에 원폭이 투하되고 3일 후, 나가사키 시내 우라카미(浦上) 지역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어 약 15만 명의 사상자를 냈다. 이 자료관에서는 피폭의 참상을 비롯하여 원폭이 투하되기까지의 경과와 원폭 투하 시점으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나가사키의 부흥 과정, 핵무기 개발의 역사, 그리고 핵무기가 없는 평화에 대한 갈망까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전시 해설하고 있다. 원폭 낙하 직후와 현재의 나가사키의 풍경 사진을 비교해 보면,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일어선 나가사키 거리와 나가사키 시민들의 강인함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폭, 전쟁 같은 건 옛날 일’이라고 마음 놓을 수 없는 현재의 세계 정세. 각 전시물을 직시함과 동시에 ‘비참한 역사’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자.
  • 원폭의 위협과 평화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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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관광 정보

기본 정보

주소 히라노마치7-8
웹사이트 http://nagasakipeace.jp/index_k.html
영업시간 08:30-17:30 (9~4월은)
08:30-18:30 (5~8월은)
08:30-20:00 (8월 7~9일은)
휴업일 12월 29일~31일 휴관
요금 200엔(어른), 100엔(6~17세)
찾아오시는 길하마구치마치 전철정류장에서 도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