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 가든
グラバー園 (Guraba En)

거류지 시대의 정취가 남아 있는 경승지

거류지 시대의 정취가 남아 있는 경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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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지 시대의 정취가 남아 있는 경승지
계절마다 꽃들이 만발하는 글로버 가든은 눈 아래로 나가사키항이 내려다보이는 경승지 미나미야마테(南山手) 언덕에 자리해 있다. 1957년 나가사키시는 미쓰비시중공업주식회사 나가사키조선소로부터 구 글로버 저택 및 정원을 기증받아 일반에 공개하였는데, 그 후 구 외국인거류지였던 이곳에 남아 있던 국가지정 중요 문화재인 구 글로버 저택과 구 링거 저택, 구 올트 저택을 핵심으로 하여 시내에 점재해 있던 메이지(明治)시대의 서양식 건물 6개를 이곳으로 옮겨와 복원하여 글로버 가든으로 개원하였다. 이곳에는 무역업을 통해 일본 근대화에 커다란 공적을 남긴 토머스 B. 글로버(Thomas B. Glover)의 저택, 일본 최고(最古)의 목조 서양식 건물이 현존해 있다. 거류지 시대 때 나가사키에 살았던 외국인들의 생활상에 한 걸음 다가섬과 동시에, 그들이 보았던 것과 똑 같은 풍경과 바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연 공간이 매력이다.
  • 거류지 시대의 정취가 남아 있는 경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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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관광 정보

기본 정보

주소 미나미야마테마치 8-1
웹사이트 http://www.glover-garden.jp/foreign/korean.html
휴업일 8:00~18:00(하절기에는 야간에도 개원함)
무휴
요금 600엔(어른), 300엔(15~17세), 180엔(6~14세)
찾아오시는 길오우라텐슈도시타 전철정류장에서 도보 5분